팩스 이스트 2012에서 공개된 최신 ‘파이어폴’ 영상을 만나보세요! ‘파이어폴’을 직접 체험한 이용자들의 생생한 후기, 긴장감 넘쳤던 크리스타이트 챌린지 현장을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의 하일라이트! 색시한 미녀 코스튬 플레이어 크리스탈 그라지아노의 ‘모닝스타’, 유머러스한 짐승남 리 레허먼의 ‘타이푼’. 이 멋진 두 콤비의 춤실력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

팩스 이스트 2012를 뜨겁게 달군 ‘파이어폴’!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만 느끼기에는 부족하다는 이용자 분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팩스 이스트 2012 후기 영상 3편을 모두 한글 자막으로 제공합니다.

실제 구동 중인 베타 서버에 접속하여 즐긴 이색 게임 체험 행사 뿐만 아니라. ‘파이어폴’ 경품 구매에 필요한 ‘크리스타이트’를 얻기 위한 도전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참! 한국 이용자 분들께도 큰 관심을 얻은 미녀 코스튬플레이어 ‘크리스탈 그라지아노’와 아메리칸 글레디에이터 ‘리 레허먼’의 코스튬플레이 행사는 3일차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팩스 이스트 2012 - 1일차]

[팩스 이스트 2012 - 2일차]

[팩스 이스트 2012 - 3일차]

- PAX 이스트 ‘파이어폴’ 데모 플레이 시연에 수천 명 게이머 시연
- 인트로 영상 최초 공개, 스토리 개연성 확보해 몰입감 증폭

서울, 한국, 2012년 4월 9일 – 레드 5 코리아(지사장 이우영)는 미국 보스톤에서 6일 개최된 ‘PAX EAST 2012’에서 팀 기반 온라인 액션 슈팅 게임 ‘파이어폴’의 초기 시나리오 배경을 담은 인트로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파이어폴’의 인트로 영상은 인류에게 피해를 입힐 에너지 폭풍을 발생시킨 근원이 된 원광호 추락 사건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다. 특히 이 영상은 ‘파이어폴’ 배경 스토리의 서막을 담고 있어 게이머들이 ‘파이어폴’의 플레이에 앞서 전체적인 배경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의 목적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함으로써 게임에 대한 몰입감을 배가시키는데 주효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PAX 이스트의 ‘파이어폴’의 부스는 360도로 개방된 형태로 시연과 이벤트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형으로 제작되 수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 현장에서 계정을 생성하고 ‘파이어폴’을 플레이 한 관람객들에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베타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자동으로 주어져 수천 명이 시연에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행사장 현장 곳곳에서 5가지의 배틀프레임 미션을 수행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Crystite Challenge(크리스타이트 챌린지)’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레드 5 코리아 이우영 지사장은 “작년 지스타 이후 새롭게 변모한 파이어폴이 베타 참여자를 비롯 해외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개발 또한 탄력을 받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전하며 “국내 게이머들도 곧 파이어폴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이어폴’은 현재 비공개로 소수의 인원을 초대해 진행하는 독특한 형식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기획 및 개발에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다.

레드 5 스튜디오 및 ‘파이어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firefal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irefallkr)과 트위터(www.twitter.com/red5korea)를 통해 제공된다.

SXSW 2012 행사를 마친지 한 달여도 안되, 이번에는 저 멀리 보스턴에서 열리는 팍스이스트 2012 행사를 통해 <파이어폴>이 북미 이용자 분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두 번째 만남은 지금까지 어떤 <파이어폴> 공개 행사보다 의미가 깊었는데요. 사진을 통해 그 생생한 소식을 전합니다.

팍스이스트 행사는 미국 동부 지역의 최대 게임 행사로 2011년 기준 6만 9천여명의 게이머가 방문한 큰 행사입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게이머들이 구름 떼처럼 모인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몰려 있는 이 엄청난 인파의 물결! 팔 움직이기도 쉽지가 않았지만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살짝 무리를 했답니다.

시간을 잠시 거꾸로 돌려 레드 5 스튜디오에서 저 엄청난 방문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들을 했는지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우선 행사장 어디에서도 볼 수 있도록 360도로 이미지가 회전하는 대형 전광 판을 부스 위에 마련했습니다. 이용객들은 로고 색상 때문에 ‘사이렌’이라고 부르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

<파이어폴> 부스는 360도로 개방된 형태로 주변 부스와 통로로 이용하는 게이머 분들이 모두 <파이어폴> 게임 플레이와 이벤트를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고안됐습니다.

부스 설비가 거의 마무리 되고, 대형 디스플레이에 세계 최초로 공개될 <파이어폴> 인트로 영상을 보는 순간 뭔가 뭉클하더군요. <파이어폴>의 서막을 알릴 영상을 접한 게이머들의 반응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한국에는 4월 9일(월), 한글 자막이 삽입된 인트로 영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자 다시 시간을 되돌려 행사 당일로 돌아왔습니다. 전광판과 개방형 부스 구조의 홍보 효과가 너무나 좋았는지 행사 개장과 동시에 주변 일대가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_-;;)

하지만 신속한 현장 통제와 게이머 여러분이 잘 따라 주신 덕분에 큰 문제 없이 체험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스타 2012를 비롯한 여러 행사 경험이 빚을 발하는 순간이었답니다.

비장의 무기 <파이어폴> 인트로 영상이 공개된 순간

입을 쩍 벌리고, 봐주신 게이머 분들의 모습을 볼 때의 기쁨이란 ^^

팍스이스트 2012 <파이어폴> 부스는 그 어느 때, 보다 분주하게 진행됐는데요. 현장이 궁금하신 게이머 분들을 위해 소개해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메인 부스에서는 전광판을 통해 다양한 영상들이 게이머 분들께 상영되었고, 그 아래에서는 경품을 드리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근데 그 방식이 조금 특이했는데요.

행사 참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크리트타이트를 이용해 구매하는 방식이었답니다. 후드티, 반팔티, 비니 등 다양한 경품들을 판매했답니다.

크리스타이트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크리스타이트 도전을 수행해야 하는데요. 매일 반복되는 미션 외에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이용해 참여해야 하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그 중 행사장에서 진행된 독특한 크리스타이트 도전을 소개하자면, <파이어폴>의 5개의 배틀프레임의 도전을 수행하는 것인데요.

저격을 위해 뛰어난 눈썰미가 필요한 ‘리콘’의 도전은!

테이블 위의 카드 중 한 장을 정하고, 카드를 모두 뒤집은 뒤에 섞는 것을 보고 그 카드를 찾는 게임이었습니다. 야바위 게임에 좋은 눈썰미는 필수니까요.

기계공학의 대가! 엔지니어의 도전은!

회로 맞추기 보드 게임입니다. 보기만 해도 눈이 핑핑 돌 것 같지만 현장 도우미 분의 친절한 설명으로 모두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독특한 미션들이 팍스이스트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됐습니다. 잠시 시끄러운 행사장을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게이머 분들께 기분 전환용으로 딱! 이었다는군요. ^^

팍스이스트 기간 중에 수 천명의 게이머 분들이 직접 <파이어폴>을 플레이하시고, 유튜브, 트위터 등을 통해 소감을 남겨 주셨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베타 서버에서 함께 진행된 체험 행사 였던 만큼 기존 베타 이용자 분들과 소통하며, 도우며 게임 플레이를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스파이 등 북미의 내놓으라는 미디어 역시 파이어폴을 취재하기 위한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부스에서 가장 인기를 얻었던 것은 역시나 타이푼과 모닝스타로 분한 리 레허먼과 크리스탈 그라지아노 였습니다.

다양한 행사와 이슈로 가득했던 팍스이스트 2012! 사진만으로도 그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데요. 2012년 11월에 진행될 지스타 2012에서도 이 이상의 열기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파이어폴>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갱샌되는 최신 파이어폴 소식에 주목해주세요!



- 파이어폴 커뮤니티 매니저와 e스포츠 매니저, 2012년 파이어폴 참가 행사 소개
- 첫 행사인 SXSW 참가 영상 공개, 오픈 월드 및 스티브 왕이 제작한 배틀프레임 코스프레 데뷔로 성황

서울, 한국, 2012년 3월 30일 – 레드 5 코리아(지사장 이우영)는 팀 기반 온라인 액션 슈팅 게임 ‘파이어폴’의 2012년 행사 계획을 소개하는 영상을 30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레드 5 스튜디오의 커뮤니티 매니저 맷 드월드(Matt Dewald)와 e스포츠 매니저 모건 로마인(Morgan Romine)이 올 해 파이어폴의 행사 계획과 토너먼트 활성화 계획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맷과 모건은 게이머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게임을 게이머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자 목표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했다.

레드 5 스튜디오는 이미 지난 3월 9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됐던 영화, 음악 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에 참가해 오픈 월드가 추가된 새로운 버전을 공개해 북미 게이머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각각 파이어폴의 영웅 캐릭터 ‘타이폰(Typhon)’과 ‘모닝스타(Mourningstar)’로 활동하게 된 리 레허먼(Lee Reherman)과 크리스탈 그라지아노(Crystal Graziano)가 SXSW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갖고 스티브 왕(Steve Wang)이 특별 제작한 ‘배틀프레임’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후 4월 초에는 팍스 이스트(PAX East 2012)에 참가해 오픈 월드와 관련한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며, 8월에는 독일의 게임스컴(Gamescom 2012)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프라임(PAX Prime 2012)에서는 주요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여운을 남겼다.

또한 작년 지스타에서 레드 5 스튜디오의 개발자들이 한국의 게이머들과의 대결을 펼쳤던 것에 대해 인상적이었다며 향후로도 이같은 방향으로 커뮤니티와 e스포츠의 활성화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플레이어들에게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베타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레드 5 스튜디오 및 ‘파이어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firefal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irefallkr)과 트위터(www.twitter.com/red5korea)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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